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람들의 자기사랑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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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무시 안당하는 법,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는 상황 원인과 해결법

작성자 클리니드(ip:)

작성일 2021-12-21 23:41:24

조회 2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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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안녕하세요, 아낌이에요 :)

 



요즘 저는 무시당하는 상황을 자주 겪어요.

- 면전에 대고 안예쁘다는 말을 듣기도 했고

- 친근하게 말걸었는데 씹히기도 했어요 ㅎㅎ;

 


몇 번 무시당할 때는 쿨하게 넘겼지만

사실 마음에 쌓였어요 ㅠㅠ

이게 반복되자 왜 그런지 생각하게 됐고,

이유를 알아냈죠.

 


누군가 나를 무시하는 상황.

기분이 정말 더러워지죠.

이런 일이 왜 일어날까요?




우리 머릿속은 항상 시끄러운데요,

차분해지려 노력하면서 생각을 잘 들어보면

매 순간 나를 판단하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.

 


알아채려고 노력해 보면,

생각보다 자기비난을 많이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.

 



저도 늘 자기사랑 해야지 생각하면서도

어느새 나도 몰래 비난하고 있더라구요.

 


거울 보면서 '어휴 여기가 안예쁘고, 여긴 이렇고...'

사람들에게 말 걸 때면 '내 성격이 이러니까 싫어할만 하다.' 



세상은 거울입니다.

내가 나를 무시하고 있다는 걸 알아채라고

다른 사람들을 통해 보여주는 거죠.

 


나를 무시한 사람들에게 "상처주시네요." 

라고 말 하는 것도 필요해요.

그러나 말을 했든 못했든 

근본적인 해결책은 내 안에 있습니다.

 


그럼 어떻게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을까요?


먼저, 내가 나를 어떻게 얼마나 무시하는지 인지합니다.

왜 그런지도 알아내면 좋습니다. 

어린 시절부터 훑는 과정이 필요하지요.

 


왜 무시하는지 마음에 묻고,

대답해 줄 때까지 차분히 기다립니다.

그리고 무시하는 마음 그대로 받아줍니다.

 


스스로에게 욕하고 비난하는 것을 들어주는 거죠.

'무시하는 나 가 마음껏 지르도록 들어줍니다.

 


그럼 '듣는 나'는 또 너무 아파서

마음이 찢어지고 막 울겠죠.

 


그 아픔을 또 다 받아줍니다.

울지 말라고 하지 말고, 외면하지 말고

그냥 아픔을 푹 느껴줍니다.


여기서 아픔과 아예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.

내 여러개의 마음 중에 아픔이 있고,

나는 엄마로서 그 아픔과 함께 아파해 주는 겁니다.

제 3자가 아닌 엄마 처럼요.


그렇게 각각의 마음들이 풀릴 때까지 안아줍니다.


네, 정말 힘들죠.

한 번에 끝나는 일도 아닙니다.

 

무시당하는 아픔이 올라올 때마다 해야겠죠.


그러면 거울인 세상에서 무시 당하는 일은

점점 적어지고, 없어질 겁니다.


계속 내가 나를 외면하지 않고 안아주면요^^



힘든 일이지만 자기사랑 작업은 계속 해야 하죠.

저도 아픔으로 들어가기 정말 싫지만, 하려고요.


그리고 내가 나를 자랑스러워하는 모습도 찾게 되면

또 후기 남기겠습니다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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